2009년 08월 28일
간만의 블로깅입니다.
어느덧 한국을 온지 3달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역시 한국에 오니 혼자만의 시간이 극히 적어진 관계로 망상과 홀로 생각하는 짓은 그만두게 되버렸습니다. 플래리 군과 멜리사 양을 왠지 모르게 미국땅을 밟기 전까지 책임져야한다는 무의식 적인 압박감이 자리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뭐 이제 슬슬 적응할때도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에 대한, 환경에 대한 적응은 3번째 날 부터 해버린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업무가... 너무 많아요, 한국와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고, 새로운 사람들도 잔뜩 봤고, 새로운 일도 잔뜩 닥쳐왔습니다.
뭐 한동안 블로그라는 존재를 잊고 살았던 만큼, 지금 문득 쓸얘기가 엄청나게 많기는 합니다만.. 왠지모르게 피씨방인지라, 집중도 안되거니와, 내돈 내면서 글쓰는 것은 역시 아깝습니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에 대한 향수와 부모님 그리고 떨어져 있는 많은 친구들, 또한 실내를 선호하는 성격탓에 역시, 블로깅릴레이를 다시 시작할것 같습니다만.. 뭐 그떄는 그때구요, 언제 또 한번 여유가 나면 들려 끄적거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아참, 9월9일날 일본으로 3박4일 가게 됩니다. 9월10일을 넘기면 불법체류자가 되는지라 (헉!?) 일본에 3박4일 일본 지사도 구경하고 일본도 좀 구경 하고 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올때는 일본에 관련된 이야기 거리들을 들고 돌아올거 같네요~
- RaccoonYa
뭐 이제 슬슬 적응할때도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에 대한, 환경에 대한 적응은 3번째 날 부터 해버린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업무가... 너무 많아요, 한국와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했고, 새로운 사람들도 잔뜩 봤고, 새로운 일도 잔뜩 닥쳐왔습니다.
뭐 한동안 블로그라는 존재를 잊고 살았던 만큼, 지금 문득 쓸얘기가 엄청나게 많기는 합니다만.. 왠지모르게 피씨방인지라, 집중도 안되거니와, 내돈 내면서 글쓰는 것은 역시 아깝습니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에 대한 향수와 부모님 그리고 떨어져 있는 많은 친구들, 또한 실내를 선호하는 성격탓에 역시, 블로깅릴레이를 다시 시작할것 같습니다만.. 뭐 그떄는 그때구요, 언제 또 한번 여유가 나면 들려 끄적거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아참, 9월9일날 일본으로 3박4일 가게 됩니다. 9월10일을 넘기면 불법체류자가 되는지라 (헉!?) 일본에 3박4일 일본 지사도 구경하고 일본도 좀 구경 하고 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올때는 일본에 관련된 이야기 거리들을 들고 돌아올거 같네요~
- RaccoonYa
# by | 2009/08/28 21:51 | 日常. The Da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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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시 출국하셨나요??